닥플 플러스
소득률 35% 사수 못하면 세무조사 타깃
잘나가는 병원이 해명안내문 더 받는 이유 / 해명 안내문 대처를 위한 신고 소득률 관리
국세청의 해명 안내문을 피하거나 잘 대처하려면, 평상시 전년 대비 올해의 신고 소득률(매출액 대비 당기 순이익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간 소득률의 편차가 너무 크면 국세청에서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한 것으로 의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국세청에서 적정하다고 보는 신고 소득률은 35% 전후(30%40% 구간)입니다. 어떤 구조와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윤창인 병의원 전문 회계사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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