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바디 기반 AI모델…불면증·수면무호흡증 위험 97% 예측
  • 미용의학계, 한의사·치과의사에 미용의료기기 판매 규탄
  •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위한 복지부 조직 개편 확정안 보니
  • ‘1조 클럽’ 가뿐 ...유한양행, 지난해 의약품 매출 역대 최고 실적
  • 부천세종, 아픈 아이들에게 43년 이어진 '손길'
  • 한미약품, 간질성 방광염 치료제 ‘한미펜토산’ 출시
  • 첨단재생의료 안전성 높인다…'자가처리' 범위 강화법안 등장
  • 국립대병원, 보건복지부 이관 '한 달 앞으로'
  • GLP-1만으론 인슐린 끊기 어렵다…진료현장서 '중단 효과' 입증 실패
  • 셀트리온 시동..."휴미라 대체할 국산 치료제 개발"
  • 경기도의료봉사단, 몽골 해외의료봉사 성황리 마쳐
  • "유방암 치료에만 전념하세요…법률 지원체계 구축"
  • 응급의학과 전임의 전국에 15명뿐…수련수당 대상 확대 시급
  •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 보건복지부, 문신사법 시행 준비 전문가 간담회(2차)
  • 프랑스 의학교육 시스템 관련 간담회
  • 제13차 환자분류연구단 회의
  • 제헌절 18년만 '공휴일 부활' 병·의원 "휴일근로수당 착오 주의"
  • "'티엠버스' 출시 1년, 의료 현장 임상 경험 공유"
  • 예산 있어도 사람이 없다…필수의료 지원 사업 곳곳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