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의vs과실, 주사기 재사용 면허정지 개원의 복지부에 '승'
- "감염 위험 증가" 안과의사들 '눈가습기' 사용 주의 권고
- 사회복지사, 마포대교 자살시도자 극적 구조
- 'C형간염 퇴치' 첫 발…"진단받지 못한 환자 찾는 데 주력"
- 의사 국시도 회복 수순?…의정갈등 전 50%까지 증가
- 기대-건강수명 격차 무려 '13.1년' 노쇠예방사업 근거 법안 발의
- 대구시의사회, 폭우 피해복구 군장병에게 위문품 전달
- 혈액으로 천식·알레르기 '조기 진단'...동네의원 확대
- 신희준 교수 '대테러의학',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 춘천시-춘천시의사회 "방문진료 활성화 민관 협력"
- 인터엠디, 의료 AI 테스트베드 플랫폼으로 '주목'
- 의사는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한국만성기의료협회 "병원다움이란?"
- 의정부 성베드로병원, 8월부터 '일요일 외래 진료'
- 경남의사회 "찾아가는 손길로 회복의 동반자 될 것"
- 박주민 위원장, 의대생·전공의 복귀 위한 3단 노력은?
- 2월이냐 8월이냐…본3 의대생, 학교별 결정두고 불안감↑
- 폭행당한 아주대병원 교수, 추가 법적 대응키로
- 내과의사회 "공적 전자처방전 법안, 의료현장 외면…강력 반대"
- 전공의들 “불안·불편하셨을 국민들께 사과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