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공보의 선발 규모 얼마나? 복지부 "알 수 없다"
"폐기능 검사 왜 해야 할까"…출근길 라디오 전파 탄다
제43-7차 의료정책포럼 '의료기관 법인화'
제주도, 의료계 반대에도 ‘주치의사업’ 강행...의원·의사 선정 마쳐
뇌졸중 골든타임 지키기…병원전단계 소통 어떻게?
대한개원의협의회 제36차 추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
ONN닥터TV 메디컬포커스 김택우 의협회장 인터뷰
대한의사협회-ONN닥터TV MOU 업무협약식
성분명 처방 저지...국회 앞 시위 나선 김택우 의협회장 "절대 허용 불가"
의협 제34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료식 개최
박준수 울산광역시의사회 사무처장 장모
성남시의사회 "성분명 처방, 국민 건강 위협하는 위험한 제도"
민주당도 복지부도 "성분명 처방 의무화·처벌은 과잉 입법"
최종 결정 PA 간호사 업무 범위 43개 보니…교육관리 주체는?
성분명 처방 강제 시도...의료 근간 뒤흔드는 무책임한 도발
"성분명 처방 강행은 의약분업 파기 선언"
국회 복지위에 번진 '국정자원 화재' 이슈 "제대로 보고해야"
상품명 처방하면 형사 처벌 받는 나라 만들셈인가?
성분명 처방 반대 목소리 확산 "법 자체가 불필요"
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SGLT2 병용임상 3상 IND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