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 허가...41번째 국산 신약
  • 올해 유한 학술상에 박재용-정만표 교수
  • 안정 찾는 대전협…비대위 위원들, 신임 집행부로 합류
  • GC녹십자 "국산 재조합 탄저백신, 안전성·면역원성 확인"
  • "유망 벤처 발굴" 안국약품 200억원 투자 펀드 결성
  • 2025년도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회 집중회의
  • KMA POLICY 특별위원회 제17차 회의
  • '재택의료 특별위원회'제8차 회의
  • 제103차 상대가치위원회 회의
  • 제2차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관련 대표자회의
  •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속 "비만 진단기준부터 새로 봐야"
  • 전공의 조직 새 수장에 한성존 "책임 회피 안하고 비난도 달게 받겠다"
  • 내년 의원 초진료 '1만 8840원' 쪼갠 환산지수 0.1% 반영
  • "약 받을 곳, 내가 선택" 환자 56% '선택분업'에 손들어
  • 응급실 비상진료 지원금 '깎였다' 제도화 과정서 지원수준 ↓
  • 의협-호주의사회 '지역 의료인력 해법' 머리 맞댔다
  • 국가 대사 ‘APEC’ 이용한 한방 불법행위 홍보...“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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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학과도 검체검사 강행 정부에 "일방 행정 중단하라"
  • “간암 진단 후 후속진료율 20.5%에 불과...사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