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6차 군진의학 및 2025년 국제군진외상학술대회
  • "전문가평가제 관건은 회원 참여·자율규제 강화"
  • 대한영상의학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참석
  •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 내방
  • 국정자원 화재 여파…의료기관에도 번졌다?
  • 전남의사회 친선 골프대회, 순천시 단체전 우승 영광
  • 대한의사협회 '오송회관', 학술·교육 허브로…
  • 손용균 메디칼통신 대표 아들 
  • "불법 대체조제·성분명 처방 반대" 설문조사부터 1인 시위까지
  • '소아 발달장애' 진료 '사각지대'
  • 보툴리눔 독소 ‘국가핵심기술 해제’ 요구…업계 “글로벌 경쟁 발목”
  • 김인성 심평원 상임감사 부친상
  • 지역의사회 존재의 이유...충남醫 “첫째도 둘째도 회원”
  • 한국산악사진가협회 '10월 2∼15일' 인천공항서 사진전
  • '실습교육' 간호조무사가 월급 요구, 법원 "근로 아니다"
  • 의사 출신 의원들 '성분명 처방' 두고 엇갈린 행보?
  • “한방 초음파? 어불성설...의사 실시간·직접검사 원칙"
  • 건보공단, 재정 적자에도 임직원 자녀 학비에 '수천만원'
  • '지·필·공' 원인과 해법, 지역 의사들에 직접 물었더니
  • 지역 의사가 시민에게 다가서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