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상비약 자살률 높여? 한지아 의원, 약사회 주장에 의문
  • 의협 "법사위 통과 의료계 민감 법안 졸속 추진 강력 반대"
  • 약가제도 개편 속도내나…'이중약가제' 빠르면 내년 2월 시행
  • 국민 70% "의사가 처방한 약 선호한다"
  • 서울시의사회 "'의대정원 증원' 책임자 엄중 처벌해야"
  • 제네릭 산정률 40%대 인하, 약가 전면 손질 현실로
  • "한의협, 지역 공공의료 공백 악용 직역 확대 시도 중단하라"
  • 의료정책 "의료전문가 협력 속에 추진해야"
  •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3년간 연장…수가산정횟수 확대
  • 윤석열 정부 의대증원 "선거 의식한 성급한 결정" 비판
  • 정례브리핑 겸 성분명처방 국민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 대한의사협회 제43대 제1차 고문단회의
  •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 면담
  • 몽골의사회 방문 관련 간담회
  • "혈액암 완치는 약에 달렸다"…신약 급여 문턱 낮춰야
  • 의협 대의원회 "의대정원 2천명 강행한 책임자 문책하라"
  • '클로르페니라민' 등 10종 국가필수의약품 신규 지정
  • '제 40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성분명처방 관련 여론조사 결과 발표'
  • 유한양행, 보건산업 발전 유공 ‘혁신형 제약기업 장관상’ 수상
  • 한미 면역조절 항암 신약, 글로벌 단독·병용 임상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