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분명 처방 결사반대" 사즉생 각오 총력 대응
  • 제주도에 상급종병 생길까?…관건은 '절대평가 기준 충족'
  • AI 가짜의사 의약품·의료기기·건기식 광고 규제 초읽기
  • 필수의료 사고 시 형사기소 제한…의료분쟁조정법 소위 통과
  • 성분명 처방 강제화법 강행 시 "사즉생 각오 총력 대응" 결의
  • 산부인과의사회 "진료공백 방지법 즉각 폐기" 촉구
  • 광명성애병원, 박승원 교수 영입…척추센터 개편
  • 춘천시의사회 "소통·화합 바탕 지역의료 중심 역할 수행"
  • "MRI 인력 기준 완화…국민 건강 직접 위협"
  • 인제대 일산백병원 "경기북부 대표병원 도약"
  • 회복기 재활 '질' 높여야 사회·가정 복귀율 ↑
  • KMA POLICY 특별위원회 / 제21차 회의
  • 신설 의대 인원 나눠먹기? "순천·목포에 50명씩 달라"
  •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 토론회 개최
  • 제17차 미래전략기획 특별위원회 회의
  • 제19기-41차 의료광고심의위원회 회의
  • 의협, 의학교육 정상화 위한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
  • 통합돌봄, 재원 없이 출발? 국회 복지위 "고무줄 정책 전락 우려"
  • 의협 범대위, '성분명처방 저지 궐기대회' 개최
  • 의협, "단체행동 금지 의료법 개정안 즉각 폐기"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