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 면담
  • 2025년도 하반기 정기감사 실시
  • 췌장암 생존율 개선되지만…만만찮은 규제에 시름 쌓여간다
  • '한방 아산화질소 마취 전문의약품 사용 문제점 및 불법의료행위 중단 촉구' 공동 기자회견
  • 제56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한의사가 의료용 아산화질소를 진정마취에 사용?
  • 요로상피암 '파드셉+키트루다' 병용, 급여 적용 순항
  • "환자기본법 제정 환영…당뇨인, 치료 주체 권리 보장"
  • 고대의대, 국군수도병원과 공공의료 발전 MOU 체결
  • "연구 자원도 플랫폼 시대"…CCB, KBP 5기 진입
  • 이영구 순천향의대 교수, '제마스포츠의학상' 수상
  • 심효섭 가천박물관장 취임
  • '장애인과 함께 하는 재활의학주간'(6∼24일) 열린다
  • 의료계, 한의사 마취 전문의약품 아산화질소 사용 강력 규탄
  • 대장항문외과 구조적 위기 직면…수술 보상 '시급'
  • "의료기관 폭행" 보안인력 보호·면책 법안 발의
  • 이주영, 출생신고 사각지대 겨냥 "서류 아닌 현장 확인"
  • 소아청소년과 '의료분쟁' 잇따라 억대 배상 판결
  • 政, 필수의료약품 안정공급 위해 공급상황 점검 및 재정 지원 추진
  • 박민구 고대안암병원 교수, 대한남성과학회 해외학술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