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심효섭 가천박물관장 취임
가천문화재단은 1일 가천박물관 신임 관장에 심효섭 부관장을 임명했다.
심효섭 관장은 동국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조선전기 영산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천대 초빙교수인 심효섭 관장은 연등회수륙재생전예수재 등을 연구한 불교 무형유산 전문가다. 무형유산정책과 국가무형유산 종목 지정 및 해제 등 무형유산과 관련된 중요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국가유산청 무형유산전문위원, 인천광역시 무형유산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심효섭 관장은 2002년 가천박물관 학예연구실장으로 부임했으며, 2021년부터 부관장을 맡았다.
저서로는 불교의례와 음식(2007공저) 규방다례(2010) 동화사(2011공저) 운문사(2011공저) 조선시대 여성의 차문화와 규방다례(2014공저) 연등회(2017) 범패와 작법무(나비춤)(2022공저) 인천수륙재(2023) 등이 있다. 2020년 연등회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지정을 맞아 열린 특별전 천 갈래의 빛, 연등회 전시를 자문했으며, 도록에 논고를 실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 출생아 7년만에 최대...산부인과·소청과는 왜 웃지 못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