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병원 '나이롱 교통사고 환자' 진료비 삭감 정당
  • 제57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생명 살리는 의료행위를 공포 속에서 해야 하나"
  • 지역의사 의무복무 "5년 아닌 5년 6개월?" 논란에 "본질 왜곡"
  • "의사 처방약 누락한 약사 면허정지 정당"
  • 범대위 운영위원회 제17차 회의
  • 의료정책포럼 '의사 노조의 필요성과 함의' 개최
  •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법제화 대응 TF' 제5차 회의
  • 의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의학정 원탁회의
  •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 면담
  • 의협, 제35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 'EDI 청구 역사 뒤안길로' 청구포털서비스로 완전 전환
  • 대한내과학회 의료분쟁조정법에 "중대과실 확대, 필수의료 위축 우려"
  • 왜 손관절 건강수칙은 없지?…"손은 아파도 아프지 않다?" 
  • 부울경 소아응급 환자 살린다
  • 중동발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산업계도 '비상'
  • 내과의사회 "필수의료 물품 수급 불안…국가 비축제도 도입해야"
  • 뷰노, 소아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예측 AI 개발
  • 기초대사량 낮으면 수면 질 떨어진다
  • 의협 한특위 "한의사 리도카인 사용 유죄 판결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