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협 만난 릴리 "마운자로 지연분출, 교환 처리"
  • 관리급여 도수치료, 횟수·급여기준 '수정 가능성 있다'
  • 한승엽 교수, 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 신임 회장 취임
  • 세이야 코마츠 한국릴리 신임 대표 선임
  • '이지스헬스케어'-'씨젠' 전산연동 7월 1일부터 중단
  • 5년째 멈춘 공동활용병상제 개편…국회가 나섰다
  • 예방의학과의사회, 대개협 산하단체 가입 최종 승인
  • 린버크, 강직척수염 1차 치료 급여확대로 무엇이 달라졌나?
  • 서울시醫, 오세훈 시장과 공식 간담회…6개 보건의료 정책 제안
  • CDM·빅데이터, 임상연구에 어떻게 활용할까?  
  • 근육 적은 남성, 하지불안증후군 위험↑
  • 생후 14일·3.14kg 신생아 로봇 카사이 수술 성공 '세계 최연소·최저 체중'
  • "AI시대, 의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전남의사회 학술대회 열어
  • '관리급여,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토론회
  • 국민의 치료권,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관리급여 반대 궐기대회
  • 수액백 제형 페라미플루 '페라미플루프리믹스' 출시
  • 은평성모병원, 초소형 인공심장 펌프 '임펠라' 시술 성공
  • 안국약품 '페바로젯 저용량(1/10mg)' 선보여
  • "관리급여 일방 추진 중단하라"
  • "보험사 손해율 위해 환자 치료권 제한하나" 도수치료 관리급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