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후보 의협 찾았다 "의대 증원 사태 무조건 사과한다"
  • '관리급여 추진' 의협 반대에 건정심서 보류
  • 의원 수가 2차협상 “수가인상률 제시 안 해...밴드 확대 먼저”
  • 정형외과의사회, 우즈베키스탄 찾아 장애인 위한 봉사 나눔
  • 정부, 5월말까지 전공의 추가모집...전공의들 선택은?
  • 중앙대의료원, 몽골서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 나선다
  • 이준석, '이재명표 성남시의료원' 3400억원 투입에도 빈병실?
  • PA간호사 업무범위 얼개 공개에, "포괄적·모호" 지적
  • 강원도 보건의료 현안은? 의사회, 국민의힘에 정책 제안
  • 흉부외과, 간협 업무 분류에 "심장 수술 멈춘다" 왜?
  • "의료정책 대응 역량 키운다" 의협 의료정책최고위과정 개강
  • 'PA 교육권 달라는' 간협, 시민단체도 일침 "이익수단 삼지 말라"
  • '병원 지원금' 수가협상서 배제...유형별 치열한 공방 예상
  • 조한호 오산한국병원장,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 수상
  • 박근태 수가협상단장 "의원급 위기 반영 수가인상 강력 요구"
  • 이준석, 성남시의료원 간다 '공공의료 허점' 파고들듯
  • 김태형 을지의대 교수, 세계유방암학술대회 '젊은 연구자상'
  • 이성산 인제의대 교수, 대한슬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 '우수구연상'
  • 양재욱 부산백병원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
  • 김성흔 동아의대 교수, 대한내분비외과학회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