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국가는 의사가 예뻐서 형사 고소 안 할까?
  • 신경외과의사회, 대국민 '실손보험 정상화 위원회' 가동
  • 공적 전자처방전 제도화 움직임에 '우려' 깊어지는 의료계
  • 여름철 코로나19 대유행 우려…의협 대국민 권고문 발표
  • 의료과실 의사 기소 연 평균 34건 적다?…"세계 최고 수준"
  • "주치의제, 미룰 수 없는 문제…단어에 식겁할 필요 없다"
  • 이주영 의원 "성장 전 생애 통합 지원" 아동건강기본법안 발의
  • 난치성 발목 상처, '지속적 흡인 배액관' 통해 봉합
  • 제90회 의사 국시 실기시험 1450명 접수
  • "고난도 신장종양에 단일공 수술 표준치료 될 것"
  • 교통사고 경상 제한이 불러온 '한의대 폐지' 주장, 의료계는 "환영"
  • 외국인환자 100만명 시대 개막, 일본·피부과·서울 '최다'
  • 한미사이언스, 전국 수해 지역에 구호 물품 지원
  • 지씨씨엘,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의술은 의학이어야지 주술이 아니다"
  • 건강검진-결과 확인-맞춤형 진료 상담까지 '하루에'
  • '수면무호흡증'에 면역체계도 '흔들'
  • '먹는 낙태약' 국내 허가 재도전, 식약처 "법 정비 먼저"
  • 전공의들 "불안·불편했을 국민들께 사과드린다"
  • 안형진 고대의대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