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응급 환자 치료 접근성 높인다
  • 의협, 비상 계엄 포고령 '전공의 처단'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
  • 비급여 대신 '관리급여'?…"의학적 원칙 훼손·치료선택권 박탈"
  • 동국제약, 전립선 비대증 복합제 ‘유레스코’ 출시
  • 대웅제약 '나보타' 중동 시장 공략 박차
  • '헌터라제 ICV’ 일본 이어 러시아도 첫 투여 개시
  • 한국팜비오, 단회 투여 독감 치료제 ‘페라비르’ 출시
  •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시상식 개최...대상에 이진환 원장
  • 의대정원 증원으로 혼란 야기한 책임자 "법적 책임 묻겠다"
  • 성남시의사회·응급의학의사회 "응급의료법 개정안 통과 환영"
  • 올해 한미참의료인상에 임선영 원장-한가족의료봉사회
  • 의료·시민사회 '상생 의료생태계' 모색
  • 고신대복음병원 '알레르기 질환 연수강좌'
  • 10년 복무 지역의사제법·비대면진료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의협회장 면허 정지 '패소'한 보건복지부 '항소'
  •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정당화한 불송치 결정 재수사 하라"
  • 박종현 순천향의대 교수, '프록토십' 획득
  • "수사기관 잘못된 판단 한의사 불법행위 면죄부 될 수 없다"
  •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에 김동집 가톨릭대 명예교수 선정
  • ‘대한의사협회-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 환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