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료·시민사회 '상생 의료생태계' 모색
의료 전문학회소비자시민사회 단체가 손잡고 합리적인 의료소비와 상생 의료생태계 구축을 위해 의료소비자를 대상으로활동가 교육을 진행한다.
대한가정의학회와 GCN녹색소비자연대한국YWCA의료공동행동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한국의료복시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한국중증질환연합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12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현장 강의는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진행하며, 온라인 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GCN녹색소비자연대는 이번 의료소비자 활동가 교육은 지속가능한 의료,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의료, 삶을 돌보는 의료를 위해 개설했다라면서 의료시스템의 당사자로서 바라보고, 행동하고, 말하기 위한 기본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1강은 12월 17일(수) 시작하며, 유미화 GCN녹색소비자연대 상임대표가 왜 의료소비자인가? 기조발제를,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이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하여를 주제로 개강 강연을 펼친다.
강의 일정과 내용은 ▲12월 23일(화)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 할까?(강재헌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1월 7일(수) 건강보험의 이해-건강보험의 기본 구조, 의료비 읽기, 건보 재정 위기와 시민참여(이상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정책기획단장) ▲1월 14일(수) 응급의료시스템 구조적 결함,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어은경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1월 14일(수) 의료사고 안전망 이렇게 만들어 갑시다(강희경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1월 21일(수) 건강은 병원 밖에서 결정된다-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인 ▲1월 28일(수) 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위한 행동계획(오주환 서울의대 교수의학과) ▲1월 28일(수) 수료식-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위한 의료소비자의 역할과 방향 찾기(조은영 한국YWCA연합회장) 등이다. 강의 시간은 오후 4시부터다.
문의(02-3272-2361 한국YWCA연합회 김미리 부장).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 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제37회 대구시의사의 날' 성료
- 편두통 예방약, 임신 초기 자연유산 위험 42% 높여
- '의사과학자 양성한다더니...' 내년 정부 예산 170억원 삭감
- 비아트리스 코리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쌓이는 건강 데이터 어떻게 활용할까…"답은 정해졌다"
- 만성콩팥병 환자, 심혈관질환 없어도 베타차단제 사용 위험
- "결핵협회, 결핵검진은 소극적…수익사업 마약검사 집중"
- 김무성 인제의대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회장 선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