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알마겔’ 베트남 수출액 연 100억원 돌파
  • "수급 불안정 의약품 성분명 처방…의약분업 취지 어긋나"
  • 미래전략기획 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
  • 제43대 의협 집행부 제34차 정례브리핑
  •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 저지 1인 시위
  • 의협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의료법 개정안 결사 반대"
  •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간병비만 6조 5000억…누굴 위한 정책인가?
  • 한의사 엑스레이 허용 법안에 의협 "비상식적 발상" 맹비난
  • '하나' 강조한 김택우 의협 회장 "투쟁의 길 나설 것"
  • 부산광역시의사회 '학대 피해아동 돕기 자선음악회' 앙코르
  • 'ESMO 2025' 17일 개막, 주목할만한 국내 바이오 성과는?
  • 청소년 ADHD 치료제 오·남용 우려…처방량 1위는 '서울 강남'
  • 검체검사 위수탁 '국감 등장' 정부 개편 방향성에 국회도 갸우뚱
  • 지도전문의가 전공의 수련에 쏟는 시간은? 불과 11~20%
  • "성분명 처방 결사 반대"…서정성 의협 부회장 1인 시위
  • "로수젯·다파론, 당뇨병 환자 임상적 유용성 뚜렷"
  • 노인환자 만성질환 관리, 비대면 진료에서 돌파구 찾나
  • GC녹십자엠에스, 분말형 혈액투석제 국산화 성공
  • "저수가 현실 속 검체검사 '위탁관리료' 10%로는 어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