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졸중 환자 '응급실 뺑뺑이' 줄이는 방법?
  • 위법 인정된 '의대정원 증원' "법적 책임 묻겠다"
  • 고대안산병원, 한국의료질향상학회서 구연 우수상 수상
  • 아산의료원 병원장 인사
  • 경북의사회, 동국의대 재학생 위한 장학금 300만원 전달
  • 응급환자 뺑뺑이 방지 "재난응급안전처 설치" 제안
  • 이왕준 IHF 차기회장 "한국 의료 신뢰·혁신 세계가 주목"
  • 지역의사제·비대면진료, 금주 본회의 상정될 듯 "통과 전망"
  •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제3회 전국의사 의료정책 심포지엄
  • 제10차 환자분류연구단 회의
  • 제네릭 의약품 오리지널 대비 40%대 가격 인하
  • 박진규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장 딸 결혼
  • 지역 민관협력 '관악형 통합돌봄 모델' 공유
  • 과잉 진료 비급여 '관리급여'로 관리? "의료행위 통제 위험"
  • 아시아·태평양 대사 이상 전문가 "비만은 질환"
  • 일동제약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 기업’ 선정
  • 대웅, ‘펙수클루 20mg’ 출시...NSAIDs 장기복용 궤양 예방 옵션
  • GC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
  • 중증외상환자 마지막 희망 이재명 교수…"환자 치료 핵심 '소통'"
  • 일관성 결여된 의료감정…'공적 감정기구 설립'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