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경북의사회, 동국의대 재학생 위한 장학금 300만원 전달
경상북도의사회 및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지난 11월 29일 더케이호텔 경주 거문고C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 제23회 정기총회 개회식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들의 학업 정진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기금은 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장이 이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장에게 전달했으며, 이날 총동창회에서는 신혜경 동국대학교경주병원장, 정동우 경주시의사회장 등 다수의 내빈과 동창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길호 회장은 축사에서 동국의대는 경북의 유일한 의과대학으로 따뜻한 인술과 탄탄한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을 배출하며 지역 의료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라며 경상북도의사회 또한 지역의 의과대학인 동국의대와 함께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의사회와 의과대학, 동창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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