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0년 의사 인력 최대 1만 8000명 '과잉'
  • 호흡기감염병 예측 모델, 팬데믹 땐 무용지물
  • 정부, 추계위 결론 오류 지적에도 다음달 3일 결정 목표
  • '94억원 예산 투입' 식약처, 의약품 신속개발 지도 그린다
  • 'Since 1985' 코대원, 5제 복합 '코대원플러스'로 진화
  •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공동기획세미나
  • 서영석 의원 "국민 72% '감기엔 항생제' 인식…오·남용 관리 법안 필요"
  • "점 3개 화상, 흉터 남았다" 2천만원대 민사소송 결과는?
  • 간세포암, 혈액검사로 치료 예후 미리 안다
  • 의사수급추계 결과 발표 관련 1인 시위
  •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
  • 의협-대한응급의학회, 응급의료체계 현안 논의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
  • 한방 난임치료, 난임 여성 절박함 이용한 위험한 정책
  • 말초신경 마비 유발 '신경내 결절종' 발생기전 규명 
  • 의협 추계는 달랐다 "2040년 의사 최대 1만 8000명 과잉"
  • 의협 "의사 흉기 협박 범죄 엄중히 처벌해야"
  • 김성원 이사장 "험난한 유방암 치료 여정 늘 함께"
  • 서울시의사회, '의약품 수급 불안'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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