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조사 나오면 어떡하죠?" 회원권익센터 200% 활용법
  •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면담
  • 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 현안논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 대한의사협회 KMA POLICY 특별위원회 / 전문위원회 제8차 회의
  • 위고비 환자 지원 앱 '노보핏케어'로 효과·안전·편의 다 잡는다
  • 약가인하 악재에도 뛴다! 유나이티드 이유있는 자신감
  • 의사·대학병원 있는데 의료취약지?…지역의사제, '지역' 논란
  • "생약제제 동등성 입증 못했다면 약가 인하 정당"
  • B형·C형 간염 체계적 관리 첫걸음 '감염성간염 관리법' 발의
  • 민주당도 '설탕세' 법안 발의…가당음료에 최대 2만 8000원 부담금
  • 간호간병 8년 만 32배 팽창 "2050년 건보 지속성 위협"
  • '재택의료 특별위원회' 제11차 회의
  • 제43대 제1차 총무위원회
  •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 대표자 대회」개최
  • 의사 수급추계 결과 발표 관련 1인 시위
  • 일본은?...'지역의사제, 공익을 위해 개인에게 가혹한 희생 강요할 순 없다(3)'
  • 전국의사대표자들, 일방적 의대정원 증원 시 "총력 대응" 경고
  • 일본은 지역의사제...학업 지원금과 근로자 의무 '별개'(2)
  • '일본 지역의사제 이탈 의사에게 위약금 부과' 부당 판결의 배경(1) 
  • 세계의과대학 평가에서 한의과대학이 제외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