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고셔병 치료제 후보물질 FDA 희귀의약품 지정
  • 유유제약, AI 기반 업무혁신 '스마트팩토리' 성큼
  • '통합돌봄' "지역의사회·동네의원 주도해야"
  • "아시아, 항생제 신약 '가뭄'...한국 최하위권"
  • 노년층, 디지털 헬스케어 얼마나 알고 활용할까?
  • "2000원짜리 '의료용 솜' 한달새 8000원, 그마저도 못 사"
  • 대한내과의사회 차기 회장에 곽경근 수석부회장 선출
  • 전자발찌 찬 강제추행 전과자, 응급실 난동 '징역형'
  • 43대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후보 당선
  • 의료분쟁조정법 통과 임박? "형사처벌 중심 설계, 현장 충돌 우려"
  • '위고비 주고 도수치료 청구' 비만약 시장 혼탁 예의주시
  • 본회의 통과 앞둔 '의료분쟁조정법' 우려 목소리 높아
  • 한방병원 '나이롱 교통사고 환자' 진료비 삭감 정당
  • 제57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생명 살리는 의료행위를 공포 속에서 해야 하나"
  • 지역의사 의무복무 "5년 아닌 5년 6개월?" 논란에 "본질 왜곡"
  • "의사 처방약 누락한 약사 면허정지 정당"
  • 범대위 운영위원회 제17차 회의
  • 의료정책포럼 '의사 노조의 필요성과 함의' 개최
  • '비의료인의 문신시술 법제화 대응 TF' 제5차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