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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과의사회 차기 회장에 곽경근 수석부회장 선출
제15대 대한내과의사회장에 곽경근 현 수석부회장(서울시내과의사회 회장)이 선출됐다.
대한내과의사회는 11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곽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6년 5월 1일부터 2년이다.
곽 차기 회장은 회무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달라진 개원환경을 반영해 유연하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개원 형태 뿐 아니라 운영 방식 등 개원가의 환경이 크게 변하면서 회원들의 요구와 그에 따른 해법도 달라지고 있다고 짚은 곽 차기 회장은 모든 회원들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화합을 바탕으로 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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