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택우 의협회장 제26회 간의 날 기념식 및 토론회 참석
  •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 및 시도한특위원장 연석회의
  •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 저지 1인 시위
  • '여대생 청부살인' 연루 심평원 위원, 국정감사 증인 추가
  • 자동차보험 진료비 한방병원이 60% 점유
  • 보건의료 위기가 끝? 여전히 남아 있는 '투쟁' 불씨…왜?
  • 의료 불균형 '제도화'하려는 정부…지역의사제의 그림자
  • '먹는 낙태약' 진짜 들어온다, 식약처 "제도 개선안 마련 중"
  • 이재명 대통령 "의료 개혁 필요, 합리적 방향 지속 추진"
  • 국토부 "자보 경증환자 치료 '8주 제한' 원점 재검토" 
  • "의사 광고 못하는데 가짜의사는 OK?" 국회도 '엄중 대응'
  • 달라진 식약처장 '성분명 처방' 입장…과거 논란 의식했나?
  • 인제대 부산백병원 '다빈치 SP'도입
  • [릴레이 1인 시위] "의료계 각 직역 각자 전문성·원칙 지켜나가길"
  • 스트레스 시달리면 냉장고 문 많이 연다?
  • 울산엘리야병원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 "심장병 어린이에 새 희망 전해요"…사랑의 기부 릴레이
  • 김택우 의협회장 '제40회 경북전북의사회 친선 행사' 참석
  •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 제22차 회의
  • KMA POLICY 특별위원회 / 법제및윤리분과 제12차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