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이재명 대통령 "의료 개혁 필요, 합리적 방향 지속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의료개혁의 필요성을 직접 언급하며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발언은 21일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의료대란으로 발령된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단계 해제를 언급하며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의료대란으로 발령된 보건의료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20일 해제됐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환자 곁을 지킨 현장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에게 감사드린다. 큰 불편을 겪은 국민에게도 감사와 함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생명과 직결된 사안을 충분한 정책적 고려나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탓에 국민이 입은 피해가 컸다며 관계부처는 소통과 참여,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로드맵 마련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의료개혁 추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의료개혁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토대 위에서 합리적 방향으로 다시 준비해 충분한 공론화 과정과 합리적인 방안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의료인력 양성방안에 대해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 접근을 통해 사회적 중지를 모으겠다고 약속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비대면진료 참여 거부' 경고
- 로봇 유방절제술 종양학적 안전성 기존 수술법과 동등
- 임신중지약 급여화부터? 산부인과의사회 "순서 틀렸다"
- 이비인후과의사회 "초진 비대면진료 확대, 항생제 오남용 우려"
-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심층 역학조사 중
- 의사 셀프처방 금지의약품, 펜타닐·미다졸람 등 대폭 '확대'
- "리피토와 자큐보 병용해도 약물 농도 간섭 없어"
- 피부암일까, 전암병변일까? ‘보웬병’ 진단 정확도 높인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