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병원, 비뇨의학과 신설…길병원 정한 교수 영입
  • 한일병원, 크리스마스 음악회
  •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에 이상덕 병원장 
  • 추계위 결론 못내고 회의 연장…30일 12차 회의 개최
  • 의협-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저출생 위기 극복 업무협약 체결
  • 의협 한특위 "한방 난임치료 즉각 중단하라"
  • 서울시의사회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 즉각 중단해야"
  • 서울시 동북 4개 구의사회 "재택의료 플랫폼 구축"
  • '경상도는 장관, 전라도는 국무총리' 의대 유치 쟁탈전 수면 위
  • "제네릭 약가인하 강행 시 3.6조원 손실, 제약계 감당 못해"
  • 건보공단 특사경 권한 부여 저지 국회 1인 시위
  • 2025년도 의료정책 워크숍 개최
  • 대의원회 운영위원회 회의
  • MBC '생방송 오늘아침' 김성근 대변인 인터뷰
  • 건보공단 특사경 권한 부여 저지 국회 1인 시위
  • 정해웅 제15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장 선출
  • 공단 특사경 "피해자 수사의 아이러니" 법사위 멈춘 이유 해결됐나
  • 삶의 질 저하 만성 안면마비 환자 새로운 통합 치료 주목
  • [의협 뭐하니 EP.08]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K-의료, 왜 한국만 의사 때리나"
  • 지방의료원연합회-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의료분쟁 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