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협 뭐하니 EP.08]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K-의료, 왜 한국만 의사 때리나"
전 세계가 인정한 K-의료, 정작 한국에서는 왜 푸대접일까요?
1985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의사회(WMA) 회장이 된 문태준.
그리고 40년 뒤, 한국인으로 두 번째 세계의사회장에 선출된 박정율.
세계 보건 무대 한가운데에서 K-의료를 이끌어 온 박정율 세계의사회장(차기 회장)이 직접 들려주는 세계가 본 한국 의료, 그리고 의대증원 2000명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시선을 담았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0:00 외국에서 본 K-의사,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
0:35 40년 만에 다시 울린 이름, 두 번째 한국인 세계의사회장
1:25 신경외과 의사는 험난한 국제무대로 나갔나
2:58 WHOUN과 함께 거론되는 세계의사회는 어떤 곳인가
3:48 디지털 시대, 팬데믹전쟁의료 불평등 세계가 안고 있는 3대 의료 현안
5:04 세계의사회장은 명예직이 아니다 ? 밤샘 회의와 동시에 진료를 이어가는 삶
6:20 의정대란 당시, 새벽에 쓰여진 대한민국 지지 성명서 비하인드
7:51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해외 의사단체들의 첫 반응은 그건 불가능하다
9:07 국제 교류가 필요한 이유
09:46 박정율 세계의사회장이 앞으로 3년간 꼭 이루고 싶은 단 한 가지
10:36 세계가 평가하는 K-의료의 위상과, 한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
한국 의료 현실이 답답한 분들,
의대 증원 논쟁의 진짜 쟁점을 알고 싶은 분들,
그리고 K-의료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받는지 궁금한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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