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프종 극복 위해선 환자 능동적 참여 중요합니다"
  • 비만·지방간 환자, 간암 면역항암제 효과 떨어지는 이유?
  • '위탁기관 손실' 상대가치 개선으로 보상…정부와 협상에 최선
  • 환자 전원·회송, AI는 어떤 길 제시할까
  • 의협이 추계위에 던진 경고 "시간 쫓겨 졸속 처리 안돼"
  • AI Doctor
  • "일차의료 시범사업…정교한 지불·보상체계 필요"
  • '성별확정수술' 전문성·접근성 확장 나선다
  • 성빈센트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실 개소
  • 조항주 가톨릭의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회원 한 사람 마음이 이웃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길…
  • 전남 의대 유치 '빨간불' 순천대 학생 반대로, 무산되나
  • 한미그룹 정기 임원 인사
  • 시(詩) 전문 잡지 [시와 사상] 송년모임
  • 인하대병원, 호스피스 환자·가족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 정은경도 짚은 '한방 난임 무근거'…한의사 주치의엔 "명칭부터 모순"
  • 검체위수탁 대응위원회 제3차 회의
  • 건보공단 특사경 권한 부여 저지 국회 1인 시위
  • 의협-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업무협약식
  • 의학용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