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경상' 치료비도 한의과 점령…의과는 10% 감소
  • 간암약 렌비마 700만원 '삭감'으로 소송 선택 대학병원 '승'
  • 중환자실 진료 특화 'AI 비서' 만든다 
  • 사직 전공의 복귀 위한 3대 요구안은?
  • "의료사태 원인…신뢰 깨진 것이 가장 큰 문제"
  • 김한구 교수,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
  • 중소기업 규모 기준에 '보건업' 별도 분류 마땅
  • 박진원 이사장, MSF에 가자 지원 성금 3000만원
  • 영상의학회 "건보공단 담배소송 전폭 지지"
  • 이동원 건국의대 교수, 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 위촉
  • 한자리 모인 전남 의료계 "의대생 복귀 준비 만전"
  •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 대한의사협회 - 대한의학회 의료 현안 관련 간담회
  • 제2차 오송회관 관련 특별위원회의
  • 이 대통령,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 전공의, 임총서 3대 요구안 의결 협의체 구성 등 포함
  • 폭우에 ‘당진 의원 2곳’ 침수 피해...충남醫 “피해 구제 최선”
  • 분깃점될 대전협 임총 대정부 요구안은 역시 2가지
  • 관리급여 뛰어 넘는 '비급여 가격 관리' 법안 나오나?
  • 먼저 복귀 선택한 의대생에 '우대' 혜택 돌아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