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정당화한 불송치 결정 재수사 하라"
  • 박종현 순천향의대 교수, '프록토십' 획득
  • "수사기관 잘못된 판단 한의사 불법행위 면죄부 될 수 없다"
  •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에 김동집 가톨릭대 명예교수 선정
  • ‘대한의사협회-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 환담회
  •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대한의사협회-소방청 소통 간담회’ 개최
  • 오송회관 관련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 슬라이드 초점 '흐림'…AI 조직병리 진단에 미치는 영향?
  • 김택우 의협회장 제24회 한미참의료인 시상식 참석
  • 2026년 제43차 종합학술대회 조직위원회 제2차 문화 분과회의
  •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 첫걸음…의료진·구급대원 법적 보호"
  • 복지부, 지방의료원 운영상황 전년 대비 전반적 개선 평가
  • 삶은 팍팍하고 생은 울컥한다
  • 결국 첩약 급여화로 책정예산에 2배 훌쩍...총액만 2000억
  • '의대 2000명 증원' 실체 확인…"충격·분노"
  • 김선경 의협 전략기획실 홍보미디어팀 팀원 시부상
  • 대한핵의학회-ARCCNM '합심'…핵의학 지평 넓혔다
  • 림프부종 환자 '이중고'…고비용·관리시스템 부재
  • 허망한 역사도 진실을 품고 있다
  •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전면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