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신사법 법안소위 못 넘어 "종합안 먼저 마련키로"
  • 건보공단 방문확인 후 대응안하면 낭패볼 수도...
  • 사직 전공의·의대생 2월 8일 모인다
  • 비대면진료 이어 대체조제 꼼수 추진? 국회 위에 복지부
  • 해마다 줄어드는 공보의, 올해 '250명' 선발 "안일한 사고"
  • [신간]바이오테크 익스프레스-혁신 신약을 찾아서
  • 올해 새내기 의사 '269명' 역대 최저…합격률 70.4%
  • '인간 뇌혈관 장벽' 재현 3D 모델 개발...'신경퇴행성질환' 연구 가속도
  • 응급의료 형사책임 면제 법안 계류, 의개특위 탓?
  • 의사 '프로포폴' 자가처방 못한다...2월 7일부터
  • 대체조제 활성화 기류에 내과 의사들 "모든 수단 동원해 투쟁"
  • 의협 "대체조제 활성화법 즉각 중단하라"
  • 신임 의협회장의 역질문, "기자님이라면 받아들일 수 있나요"
  • 전공의는 군대 갈 시기 선택 못한다?…의협 "유감"
  • 대웅바이오 '포시다파정', 만성 심부전·신장병 적응증 추가
  • 렉비오, 복약순응도 개선 지름길…지질강하치료 새 전기
  • AI 기반 '중환자' 관리·이송 체계 구축
  •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
  • '가천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 전국으로 확대
  • 'Go 단백질',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길 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