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사직 전공의·의대생 2월 8일 모인다
사직 전공의공중보건의사 등 젊은 의사를 위한 일차의료 실전 세미나가 열린다. 의대생도 참여할 수 있다.
의대생을 위한 비영리단체 투비닥터(대표 김경훈)와 닥터프레너(공동대표 김국원김경훈)는 2월 8일 (토) 오후 1시 한국컨퍼런스센터 지하 2층 대강당(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3길8, 스타크빌딩)에서 젊은 의사를 위한 일차의료 101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주관하고, 용인시의사회성남시의사회가 후원을 맡았다.
3회째인 이번 세미나는 만성질환통증내시경 등 일차의료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위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일차의료에서 두통의 진단과 처방(이혜민 과장굿모닝병원 신경과) ▲일차의료에서 근골격계 통증의 진단과 처방(노수진 과장대전우리병원 재활의학과) ▲개원가를 위한 당뇨병 진료 TIP(강한욱 원장정내과의원) ▲개원가를 위한 고혈압고지혈증 처방 AZ(성세용 원장목감연세내과의원) ▲위내시경 판독 바로알기(조승국 케이닥 대표이사전 원주의료원 소화기내과) 등 개원가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교육 위주로 구성했다.
투비닥터는 이번 세미나는 사직 전공의 선생님들의 취직에 도움을 드리고자, 대학병원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실용적인 임상 경험을 전달드리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선생님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1만 5천원이며, 닥터프레너 회원 가입시(https://forms.gle/U6UL6emXe2qus7fs6) 5천원을 할인, 1만원에 등록할 수 있다.
관련 문의 카카오채널 투비닥터(http://pf.kakao.com/_xiuxgHb), 인스타그램(@tobedoc2020), 전자우편(tobdoc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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