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전문 검사·의사·변호사 6월 27일 서울고검에 모인다
  • "미래는 함께 만들어 가는 것…집단지성으로 본질 살펴야"
  • 항소심, 한의사 코로나19 검사 '할 수 없는 행위' 판결
  • 의대교수들 "우린 이런 교육부·복지부 장관 원한다"
  • 유방암 환자 한 명당 사회적 손실 7천만원...재발은 더 골치
  • 전공의 손해배상 소송 첫 결과는…'모두 기각'
  • 대한의사협회-㈜보령, 의료지원 업무제휴 협약 체결
  • 대웅바이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라인업 확대
  • 대한의사협회 제18차 정례브리핑
  • 대한의사협회·강남지인병원 협력기관 협약 체결
  • KUMA 재영한인의사협회 부회장 내방
  • 미래전략기획특별위원회 초도회의
  • 지원·혜택 사각지대 '비영리 의료법인'…"살 길 터줘야"
  • 근로복지공단 네 번째 의원 개원
  • 경기도의사회, 6월 29일 온라인 학술대회 개최
  • 의료계, ‘사직전공의 징역 3년 선고’에 분노 “총력 지원”
  • 의협, "비대면 진료 법안 강력 유감"
  • 응급실 과밀 문제, 데이터 기반 '지역 맞춤형 전략'이 해법
  • 비대면 진료 초진 허용 확대 움직임에 의협 "강력하게 유감"
  • "미래전략기획특위, 의협의 실질적 정책 브레인 역할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