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고신·순천향·영남의대 등 7곳 '4년'-아주의대 '2년' 인증
필수·응급의료 난제…'지역 종합병원' 활용
의협회장 선거 출마 선언장이 의협 성토장?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안전성 확보 장치 없다
국내 최초 감염병전문병원 올해 상반기 첫 삽
건보공단, 46억원 횡령 해외도피자 송환되면 적극 환수
젊은 의사·의대생 한자리…의료정책 아카데미 '활짝'
레지던트 추가모집은 10+1? '내과' 이례적 포함
건정심에 등장한 부산 '보험자병원' 설립, 왜?
이재명 대표 서울 긴급 이송, 의사들 화난 진짜 이유는!
사망자 명의 도용 마약류 처방…감사원 위반 사례 적발
국경없는 의사회 윤호일 동문 '제25회 함춘내과 봉사상'
김율리 인제의대 교수 공저 [Tasman's Psychiatry]
"한방 난임사업 국가 지원 중단해야"
의정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현황과 개선방안 연구' 발간
"자살률 1위 오명 벗으려면 진단·치료 접근성 높여야"
의협회장 도전장 낸 마이너리티 "한국의료, 이대로는 공멸"
교사들의 정신건강 어떻게 지원할까?
보험사기 적발 위해 '금감원-경찰청-건보공단' 뭉쳤다
‘의대정원 증원 찬성’ 의협회장 후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