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 의과대학 3401명 증원 신청…작년보다 늘어
충북대, 현 정원 '5배' 250명 신청..."의대 의견 완전 무시"
강원의대 교수들 삭발식 '49명→140명' 의대 증원 반발
'의대 증원' 교수 사직 또 나왔다…충북대 심장내과
교수 사직 시작되나! 경북대 외과 교수 사직글 화제
의대정원 '2000명'보다 더? 현장 "망연자실"
"전 세계 의사들, 한국 의사와 연대하자"
대통령 만난 경북대 총장 "의대정원 110명→250명 요청"
의협 비대위 "전공의 건드리면 더 큰 싸움, 정부 그만 멈춰야"
장석문 건보공단 금천지사장 장남
제약 '영맨' 동원 의혹 제기 열올리는 정부에 맹비난
의대 정원 논란 세계의사회장 등판 "한국 의사와 연대하자"
"경찰 압수수색 실시…분노·참담한 심정"
이승희 후보, 제38대 제주도의사회장에 당선
재활의학과의사회 "무분별한 의사정원 확대 규탄"
[신간]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
정부, 출근 안한 전공의 면허정지 행정처분 절차 돌입
이재명 대표, "의대증원 갈등 4자 협의체서 논의하자"
"내 삶을 '유토피아'로 가꿔 주는 '핑크콩'"
올 4월부터 비급여 보고 의원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