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사태 장기화되는데...정부는 "의료개혁 노력" 자평
  • 10년간 1%도 변하지 않은 의료 현실
  • "비급여·과잉진료 관리 강화, 반발 있어도 가야할 길"
  • 한의 비급여 진료비 실손보험 편입?…"의료시장 불균형 심화"
  • "개량신약·바이오의약품 중심 안정적 성장 이끈다"
  • [의대생 블라인드 인터뷰 외전] '대한의사협회', 어떻게 생각하니?
  • 스무 번째 '순천향척추심포지엄'…'척추감염' 두루 살핀다
  • 의사수 추계 논문 '또' 나왔다 "증원 안해도 수요 감당"
  • 10년 쌓은 성과, "의료개혁에 단박에 무너져"
  • '환자와 의사'는 "원팀", 보건복지부 상상으로 정책 만들어
  • 2026년 의대 정원, 추계위가 정할까 총장이 정할까?
  •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재선
  • 의대 정원 조정법 "2월 내 통과" 협의...법안심사는 '계류'
  • 심평원, 병의원 기능검사장비 '등록정보 갱신' 2차 정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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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철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검안학회장 선출
  • 이성규 병협 회장, AHF 차기회장 선출
  • 상급종합병원 취소 사유 늘어나나 '지정 요건 엄격' 법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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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전한 하루' 누릴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