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크론병, 치료 이력 반영한 맞춤 전략 필요"
  • 고당사업 14년 만에 개편…관리지역 확대하고 의료비 지원 전환
  • 심평원, 이소영 신임 보험수가상임이사 임명
  • 대웅제약, 의료데이터 솔루션 ‘메디세이프’ 전국 병·의원 공급
  • 동화약품, 장진혁 글로벌부문장 선임
  • 테빔브라, 식도암·위암·폐암 5개 적응증 급여 적용
  • 종근당, 천연물 위염 치료제 ‘지텍’ 공식 런칭
  • '빈칸' 안고 출발한 '일차의료 시범사업'
  • 진료 중인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학회 "환자 안전 위협"
  • 파드셉·키트루다 병용 급여…'신약+신약' 첫 건강보험 적용
  • 3년 시행되는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주요 방점 3가지는?
  • 지방 분만실 지키는 의사 '평균 60세' 후속 세대는 '절벽'
  • 응급의료기금 핵심 재원 내년 일몰 "국가책임 재정 확충해야"
  • 의협 "노인외래정액제 기준 25년째 그대로…제도 개선 필요"
  • "지방 9개 국립대병원 전문의 다 모아도 빅5 반토막"
  • "약가제도 개편 제약기업 양극화 심화, 중견·중소사 큰 충격"
  • "자가면역질환자 눈꺼풀 처지면 ‘중증 근무력증’ 신호일 수"
  • 질병관리청 전보
  • 망막정맥폐쇄에 라니비주맙 바이오시밀러 '효과'
  • 고혈압학회, 커프리스 혈압 표준화-임상 활용 기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