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명예회장 초청 간담회
  • 전의교협 "한의학, 진단명·한약 안전성 정비부터 해야"
  • 성심병원, 1월 29일 '수부상지 진료 최신지견' 심포지엄
  • 전북의사회, "한의사 초음파 판결 규탄"으로 신년 열어
  • 박언휘 원장, 대구여성문인협회 제18대 회장 취임
  • 의협, '법정감염병 분류체계·신고방법' 홍보자료 배포
  • 안면윤곽술후 환자 사망…대법원, 의사 징역 3년 확정
  • 시집을 받고
  • 마취통증의학회, 환자안전·필수의료 위해 나선다
  • 논란의 아두카누맙, 뇌혈관장벽 개방했더니 전달률 8.1배↑
  • 코로나19 종설 논문 나왔다…'Radiology' 공개
  •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보술리프' 국내 허가
  • 백현욱 회장 "소외계층·소외분야에 의료서비스 제공할 것"
  • 고통과 수고 없이 지킬 수 있는 가치는 없다
  • 마취 수가 체계 개선해야 의료사고 줄인다
  • 한림원 “한의사 초음파 판결은 의료 전문성 이해 못한 판결”
  • 아토피치료제 '듀피젠트', 소아·청소년 급여 확대 청신호  
  • 뇌경색 진단 못해도 한의사니까 괜찮다?
  • 진료비 심사제도 하나 줄어드나? 심평원장 발언 '주목'
  • 주목받는 차세대 ADC 항암제 '엔허투' 급여 협상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