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와 의대정원(3)
보건복지부, 강경투쟁 시사한 의협에 유감 표명
고대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참여기업 'APEC BEST AWARD' 수상
66세 '젊은 노인' 3명 중 한명, 5개 이상 약물 복용
"공보의, 지역의료 역량 키운다"…대공협 동계 학술대회
심뇌혈관질환 정책 지원 역할 '중앙센터' 공모 돌입
유경하 이화여대의료원장, 동아병원경영대상 선정
황덕진 센터장, 대한안과학회 '한길학술상' 수상
보건복지부, 강경투쟁 전환 의협에 "유감이다"
“의사를 향한 공포마케팅이 시작됐다”
의사 대표자들 ‘의대정원 증원 추진하면 강경 투쟁’
정형외과의사회 임원들 의대정원 확대 우려
비뇨의학과의사회, 수술ㆍ처치 표준동의서 공개
제약바이오 컨트롤타워, 부처 장벽 허물고 방향성 명확해야
노인의학회, 초고령사회 대비 치매교육 강화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9.4 의정합의 이행하라'...돌아온 최대집 의협회장
"정부 어처구니 없어서..." 점잖던 의학회도 나섰다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삭발하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9.4 의정합의 잊었나" 최대집 전 회장 직접 '등판'
전국 의사 대표자들 "정부는 의대증원 독주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