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사회, 실사상담위원회 구성 "현지조사 회원 보호"
  •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 연쇄붕괴, 의료 공백 더 커진다
  • 부산시의 '원로회원의 밤' 의대생·전공의 공연에 이목 집중
  • '뿔 난' 학부모들…"의평원 규정 개정은 교육부의 '폭력'"
  • 의료사태 뒷수습에 건보재정 1.5조원 투입
  • 의사 부족 근거로 OECD 통계 내건 정부, 의협 "왜곡 주장"
  • "전공의 대체하려 상급종병 구조전환?" 복지부에 묻자...
  • '의료사태' 파장, 응급실 내원환자 사망률 32% 늘어
  • '尹 의료개혁 효과' 수도권 성형·피부 페이닥터 늘었다
  • 종합병원 파견 공보의 83% 의료취약지서 빼왔다
  • 시(詩) 전문 계간지 [시와 사상] 창간 30주년 기념 특집호
  • 교육부 잇단 의평원 흔들기에 의료계 "상식의 선 넘었다"
  •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9월 30일부터
  • "궁금합니다" 의협 문 두드리는 의사 회원 1년 새 27% 늘었다
  • 의대정원 증원 정책 추진…"법치주의적 관점서 문제 있다"
  • 첫 소아 대상 불면증 치료제 '슬리나이토'…"성장 가능성 충분"
  • 불인증 의대 1년간 처분 유예? '의평원 무력화' 입법 시도
  • 생명 살리는 의료현장에서 철창으로…"왜 전공의가 갇히나, 참담"
  • 당뇨병 임신부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처방 진료과 제한
  • 추석 지나면 끝? "응급의료도 의료진도 붕괴…남은 건 악화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