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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의료현장에서 철창으로…"왜 전공의가 갇히나, 참담"
의협신문
김미경 기자
2024.09.26 17:54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은 26일 성북경찰서에서 복귀 전공의 명단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사직 전공의를 면담 후 참담한 심정이라 밝혔다. 임 회장은 철창에 갇혀야 할 건 환자를 살리는 현장에 있던 전공의가 아니라, 이 사태를 만든 이들이라며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사라져가는 와중 정부는 국민 생명을 살리기 위해 뭘 했나라고 꼬집었다. [사진=김미경 기자]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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