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 제20회 서재필의학상 수상
  • 의대정원 감원 근거 법안에 의협 '찬성'
  • 주수호 후보 "의료계는 여전히 계엄상황, 대통령 물러나라"
  • 복귀하지 않는 모든 의료인 '처단한다' 단호히 거부
  • 박성태 고문, UN 아세아신설 부산시유치위원회 준비위원 선정
  • 김주현 전 의협 기획이사 빙모상
  • 의료계 난국 헤쳐갈 수장은 누구? 의협 회장 보궐선거 '5파전' 확정
  • 최안나 후보, 병협에 '의개특위 탈퇴' 공식 촉구
  • 김택우 후보 "의료대란 해결 의지, 누구보다 절박하다"
  • "전공의 처단" 표현에...의료계 "참담하다"
  • 전공의 모집 첫 날, 계엄령 처단 논란까지 "돌아가겠나?"
  • 의대생 학부모 2000명 시국선언 "의사 악마화 이어 처단?"
  • 들불처럼 번지는 의료계 성명들…"대통령 하야하라"
  • 전국 의대교수들도 가세 "윤석열은 당장 하야하라!"
  • 의협회장 선거 후보들 계엄령에 한목소리 비판
  • 주수호 후보 "전공의 처단하려 한 정부, 응분 대가 치러야"
  • 메드트로닉, 충북 오송에 '로봇 수술 연구·교육센터' 개관
  • 기쁨병원, 다빈치SP 첫 자궁근종절제술 성공
  • 기호1 김택우·2 강희경·3 주수호·4 이동욱·5 최안나
  • 4인연합, 임종훈 대표 의결권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