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기쁨병원, 다빈치SP 첫 자궁근종절제술 성공
기쁨병원은 지난 11월 29일, 새로 도입한 다빈치SP 로봇수술기를 활용해 첫 자궁근종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수술을 집도한 윤여울 부장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조교수 시절부터 다수의 로봇수술을 시행해 온 바 있다. 부인과에는 분당여성제일병원에서 복강경 자궁수술을 활발히 시행해 온 김성희 과장이 함께 근무하며 여성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기쁨병원은 그동안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통해 갑상선암과 담석수술을 활발히 시행해 왔으며 이번 다빈치SP 도입으로 자궁근종과 충수염 등 다양한 수술 분야에 로봇수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윤식 기쁨병원 병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장비를 꾸준히 도입하고 전문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해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소비자단체도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비판 "환자 안전 우선해야"
- 제86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의협 "응급실 강제수사 원칙적 제한해야"...12일 궐기대회 예고
- 의협 "진료실에서 발생하는 폭력 국가가 막아야"
- 의협, 의료 자율성 훼손하는 비급여관리법 전면 철회 촉구
- 의협 "응급실 강제수사 원칙적 제한해야"…12일 궐기대회 예고
- '의사 수급 추계' 복지부 거짓 설명 들통? 'ARIMA 모형 논란'
- 최지호 교수,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 이철희 범대위 투쟁위 간사 "수사 가이드라인, 의료계와 논의해야"
- "고혈압 관리 세계 최고 수준"…고위험군 적극 조절 '숙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