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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이사 선임
  • 2025년부터 달라지는 초진료와 재진료
  • 서울 8개 구의사회, 지역사회에서 '일차의료' 역할 고민 나눈다
  • 최안나 후보 "약사에 진료 시킬거면, 의약분업 왜 했나"
  • "비상진료 환경 협력 모색…주민 안전·생명 지킨다"
  • 노연홍 제약바이오협회장 "국민에게 위안과 희망 줄 것"
  •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윤리헌장' 선포
  • 최안나 후보 "동결한 국가예방접종 시행비 인상하라"
  • 전남·광주의사회, 여객기 참사 의료지원...사직전공의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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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수호 후보 "의사가 주체되는 새로운 미래, 우리 손에 달렸다"
  • 세나클소프트, '보험 심사 사전점검 기능' 특허 획득 
  • 황유민 KLPGA 프로,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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