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대퇴골 사이즈 측정장치, '우수특허대상' 수상
스카이브의 대퇴골 사이즈 측정장치가 제18회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스카이브는 2017년, 2021년, 2022년, 2023년에 이어 다섯번 째로 특허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스카이브가 연세사랑병원과 협력해 개발한 한국인에 최적화된 인공관절(PNK)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현재 국내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대퇴골 사이즈 측정장치는 환자 뼈에 가장 적합한 인공관절 사이즈 선택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또 전방 참조 방식과 후방 참조방식을 하나의 기구에 통합해 의사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켰다. 이를 통해 대퇴골 인공관절 사이즈 결정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으며, 이를 통해 의사의 수술 부담을 줄이고 환자의 수술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개발에는 연세사랑병원, 흥케이병원, 강북연세병원, 연세본사랑병원 등이 참여했다.
스카이브는 다수의 특허 및 SCI급(과학기술지표) 논문을 꾸준히 발표하며, 바이오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중국, 동남아시아 등 대규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 기업 및 연구시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계속해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 개발된 제품들의 국내외 인허가를 통한 단순한 기술력 확보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제품의 상용화를 통해 정형외과 및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검찰 재수사 요청에도, 한의사 의료기기 또 불송치 '규탄'
- “비만, 사회경제적 비용 연 23조…국가 차원 다뤄야 할 만성질환”
- 신기술 시장진입 빨라지나, 보건의료 특화 샌드박스 법안 등장
- 국제보건 현장 전문가들,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추천 지지
- 학계 "고령층 독감 백신 '고면역'으로 전환할 때"
- 2026 CMAAO 서울총회 및 김택우 회장 취임
- 복지부, 상급종병 진료권별 최소 1곳 지정 추진
- 약사회 '약배송 비대위' 구성…'유니콘팜' 이소영 장관 지명에 긴장
- 병·의원 7만4000여 곳 753개 비급여 가격 비교 공개
- "병원 밖에서도 말하기 재활" AI 디지털 치료제 '리피치' 임상 입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