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사 필수제출 자료 축소...430→221개 항목
신민석 대한결핵협회장 재선
방문진료 특화 '집으로의원' 개원 2주년 세미나 개최
"간호사 못 채워도..." 취약지 산부인과, 운영비 반납 기준 낮춘다
"전공의들, 이미 각자 방식으로 환자 곁에 돌아가"
문신사법 또 나온다, 복지위 간사 김미애 의원도 참전
충북의대 의예과 학생 71명...학업 복귀 'NO'
이현정 심평원 평가운영실 중소병원평가부장 부친상
醫, 한의협에 "의사 흉내 당장 그만 두라" 일침...왜?
지방의료원 적자 심각한데…기피과 공공의료기관 설치법 발의
경찰, 김택우·박명하 증거인멸 교사 '혐의 없음' 결론
'의대 정원 조정법' 국회 심사 돌연 연기…배경은?
충북의대 '의예과' 대부분 복학? 학생들 실명 걸고 "학업 복귀 NO"
의대생·젊은의사 위한 보건의료정책 '학교' 생긴다
김재유 직선제 산부인과개원의사회장 재선 확정
이마 찢어진 환자 사망 사건...검찰 '보완수사요구' 결정
정치권의 책임 전가와 생색내기, 중증외상센터 예산 '0원'의 실체
대한의사협회지, 한글판·영문판 동시 발간된다
올해 신규 전문의 '509명' 지난해 80%↓, 흉부외과 달랑 6명
공단 특사경법 처리 불발 "재정 확보 목적 수사권 부여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