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아바타’로 맞춤 암치료 가능해진다
  • 백종헌 의원, 소아 필수 의료체계 강화 정책토론회 연다
  • 박태근 회장, 면허취소법ㆍ간호법 반발 ‘단식 돌입’
  • ‘간호법 촉구 범국민 서명' 7일 만에 시민 14만 참여
  • 당사자와 협의 없는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 시행 규탄
  • 박성식 제7대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 임명
  • 간호법안의 대안
  • 보건복지의료연대 "협의 없는 간호법 졸속입법" 규탄
  • 전공의 협의 없이 공동수련 시범사업? 대전협 "NO!"
  • 의료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쉬워진다 '인가 기준 개선'
  • 한국다케다제약, 희소·난치 질환 보호자에게 '이런 것'까지
  • 노인 의료·돌봄 또 다른 시범사업 왜?
  • 엄마 냄새
  • 박명하 의협 비대위원장 "강력한 투쟁으로 의료악법 저지"
  • 한국MSD '삼중음성 유방암 작은 도서관' 연다
  • [신간] 종심역을 지나며: 오공 문집(五孔 文集)
  • 투명한 진료실
  • 제약바이오협, AI신약개발전문위원회 출범 협업 강화 추진
  • '바이오 아바타'로 맞춤형 암치료 새 장 열리나
  • 위암학회, 위암진료가이드라인 영문 개정판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