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정형외과의사회, 투쟁 성금 500만원 쾌척
대한정형외과의사회가 4월 13일 이촌동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농성 투쟁 중인 박명하 간호법면허박탈법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투쟁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완호 정형외과의사회장은 간호법과 의료인 면허취소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 여부에 관심이 크다면서 정형외과의사회는 의협, 의협 비대위와 혼연일체로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형외과의사회는 지난 3월 26일 개최한 춘계학술대회에서도 의협 자동차보험위원회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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