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트륨-칼륨 섭취 비율↓…만성신부전 발생 위험 감소↓
  • 일동제약그룹 계열사 대표이사 선임
  • 김경환 메디컬 전문 회계사의 따라하는 세테크(8)-병원과 절세
  • GC녹십자, 범미보건기구서 579억원 규모 독감백신 수주
  • 혈우병 환자 출혈 치료제 '오비주르' 국내 허가
  • 41대 의협 집행부 회무·회계 '감사'
  • 국내 연구진, 태아 뇌 줄기세포 이식 ‘파킨슨병 치료 효과’ 확인
  • 병협 "전체 보건의료직역 공감 바탕으로 재논의해야"
  • 대동맥판 협착증, 개흉 없이 경피적 시술로 생존율 향상
  • 플랫폼 업체 살리겠다고 국민 건강 포기 안돼
  •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본인부담금과 교육’만 남았다
  • “전립선결찰술, 비뇨의학과 전문의 찾으세요”
  • "비대면진료 플랫폼 살리자고 국민 건강 위협 안돼"
  • 송병주 대한의사협회 감사 장남
  • "만성질환관리 본사업 참여 의사 지원 철저히 준비"
  • '소통' 아이콘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연임
  • PA·의대정원…"의료전달·의료인력 체계 개편의 문제"
  • '전립선결찰술' 과대광고·시술…비뇨의학과의사회 '경계'
  • 한국에서 진료하려면 외국 의대 졸업자도 예비시험·의사국시 검증
  • 정부-전공의협의회, 전공의 수련 개선 논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