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간호법 27일 처리 재확인
  • '간호사 처우 개선법' 거부한 간호협회 저의 '지역사회'
  • 간무협 "간호법 폐기까지 긴장 늦추지 않을 것"
  • 윤동섭 병협회장 "위기는 곧 기회…급변 의료환경 선제 대응"
  • 용인시의사회, 의협 비대위 투쟁성금 200만원 전달
  • 간호법·면허박탈법 저지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 총파업 결의대회'
  • OECD 자살률 1위 오명 벗나? "5년 내 30% 감소 추진"
  • "400만 보건복지의료인 외면 말고 화합의 장으로 오라"
  • 삽입형 제세동기 단점 극복한 부정맥 치료 가능해진다
  • 유틸렉스 CAR-T 간암 비임상 완전관해 확인
  • 정형외과의사회, 조직 발전 위한 '기부' 이어져
  • "누군가 이 일을 해야 하고, 그 누군가는 바로 우리입니다"
  • 정형외과의사회, 투쟁 성금 500만원 쾌척
  • 췌장담도학회 "췌장·담도 질환 극복 대안 명확히 제시"
  • 치마 저고리
  • 정석원 건국의대 교수, 대한견주관절의학회 '최우수연제상'
  • 정몽준 이사장, 강릉 산불 이재민 구호에 1억원 지원 
  • 의협 정총서 의사인력 양성 논의 안한다
  • 보건복지의료연대, “간호법ㆍ면허법 통과시 파업”
  • 필수의약품 및 원료 생산기반 강화 방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