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파업" 무조건 막아라!
  • 의대 2000명 증원?…의사 출신 국회의원들도 '우려'
  • 병의원 380여곳 '국소마취제 등 청구불일치' 자율점검
  • 의대정원 2천명 증원에 의료계 분노…"강력투쟁"
  • 의협, 7일 오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 의협, 오늘 저녁 긴급 임총...비대위 전환 ‘속도’
  • 365회가 의료쇼핑? 그 이하도 문제될 수 있다
  • 병원계 “의대 입학정원 확대방안 재고해 달라”
  • 의협 커뮤니티케어 특별회, ‘일차의료 교류 심포지엄’ 개최
  • 의학회 "의학교육 질 저하·과학기술 근간 무너진다"
  • 병원계 "합의 없는 증원 '참담'…교육 질 담보 어떻게?"
  • 이필수 의협회장, “모든 권한과 역할 내려놓겠다”
  • 전공의 파업 앞두고 복지부 경찰청에 요청한 사안이?
  • 파업 시작도 안했는데 의료계 집단행동 금지
  • 범석학술장학재단 제27회 범석상 오도연·장지연 교수
  • 내년도 의대정원 2,000명 늘린다
  • '성격장애' 동영상 클립 활용 자조(自助)치료 '효과'
  • '일부 저항세력'으로 전락한 코로나 영웅들
  • 정신건강 진단·치료 플랫폼 개발 협력
  • 의협, 의대증원 강행시 즉각 단체행동